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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October 30, 2013
정치범 수용소(관리소)와 장기 노동 수용소(교화소),  심문소, 구치소 에 수감된  북한 사회에서 가장 취약한 존재인 여성. 조사위원회는 이 여성들이 감금되어 있는 동안 광범위한 처벌, 비하, 인권유린, 위협 의 대상이 되었는지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중국에서 북한으로 강제 북송된 임산부와 구류시설에 강제적으로 낙태해게 했는지도 알아보아야 합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October 16, 2013
친애하는 동료 및 지인들께 : 2013년 10월 16일에 열리는 강연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현인애 교수님을 초청하여 “내부자의 시선으로 본 북한 사회 (북한의 내부 동향): 변화, 침체 또는 회귀인가?” 라는 주제로 발표할 것입니다. 현인애 전 교수는 1970년대에 김일성 종합대학 철학과를 졸업했고, 1979년에서 1988년 까지 함경북도 나진 해운대학, 1988년에서 2001년 까지 청진 의학대학에서 주체 사상을 가르쳤으며, 2004년에 탈북하였습니다. 현인애 전 교수는 탈북지식인연대의(NKIS) 창립 멤버이며, 단체의 부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한국의 다양한 기관에서 많은 기사를 썼고 강연을 하였습니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회원으로 활동 중에 있으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마치고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중이다. 2013년 1월부터 워싱턴 D.C에 있는 북한인권위원회에서 방문연구원으로 체류하고 있다. 행사 안내 : 6 : 30pm ~ 7:00 pm 까지 접수 & 뷔페식 저녁식사. 7 : 00pm ~ 9 : 00pm  강연자의 발표와 Q & A 세션. ※ 식비 : $20. 입구에서 현금이나 카드로 지불가능. 참석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신 시 Dunn Loring Metro 역에 예상 도착시간과 셔틀버스 필요 여부를 알려주십시오. 행사 지원방법과 다른 의문 사항은 KEI의 이사 Linda Butcher 에게 이메일로 연락주십시오. ([email protected]) 우래옥 식당 강연 행사는 타이슨스 코너에 위치한 우래옥 한인 식당에서 진행됩니다. 위의 주소 참조 바람. 6:30부터 식당의 2층에 설치
August 16, 2013
이 강의에서 찍은 사진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June 12, 2013
귀하께: 귀하는 2013년 6월 12일 수요일에 열리는 코리아 클럽 행사에 초대되셨습니다. 이 모임은 앤드류 나시오스 대사가 참석하여 “북한의 변화?”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앤드류 S. 나시오스 대사는 북한인권위원회의 공동의장이며 텍사스 A&M 대학의 부시 스쿨의 간부 교수입니다. 2006월1월13일에서 2012년 6월까지 나시오스 대사는 조지타운 대학교의 월시 외무 학교에서 근무했습니다. 2001년 5월 1일에서 2006년 1월 12일까는 미국 국제개발처 (USAID)에서 행정인으로 활동하며 미 정부기관들의 경제 발전 지원 및 구호활동을 지휘했습니다. 임기동안 나시오스 대사는 4년에 걸쳐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수단에서 이루어진 $140억 달러의 재건 사업
May 23, 2013
한반도 통일이 이루어지면 공정하고 투명한 과도적 정의를 추구하는 것은 한국의 평화 구축과 화해를 실현할 수 있는 핵심요소가 될 것입니다. 이 행사를 통해 북한, 인권, 그리고 과도적 정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통일한국 이후의 과도적 정의에 대해 논의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을 알고 싶으시면 이 link를 클릭합시시오. 2013년 5월 16일까지[email protected] 로 콜린스씨에게 답신하시기 바랍니다.
April 02, 2013
컨퍼런스 안건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December 13, 2012
날짜 및 시간: 2012년 10월 13일 오전 10시 ~ 오후 1시 30분 장소: 워싱턴 DC, 1740 마사츄세츠 어베뉴, NW, 니체 건물, 케니 회의장 연사: 재 구, 고든 플레이크, 프랭크 자누지, 김인성, 그레그 스칼라튜, 칼 거쉬먼 주최단체: 북한인권위원회, 북한인권정보센터, 한미연구소 설명: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국제관계대학원(SAIS)의 한미연구소 구재박사와 북한인권위원회 이사회 임원이며 모린, 마이크 맨스필드 재단의 사무총장인 고든 플레이크, 북한인권정보센터 연구원 김인성, 디지털글로브 분석연구센터의 연구원 조셉 버뮤데즈, 북한인권위원회의 사무총장 그렉 스칼라튜가 이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패널 토론 이후의 점심시간 동안에는 미 국가민주기금의 대표인 칼 거쉬먼이 기조연설을 했다.
November 28, 2012
 저는 오늘 모임의 토론자로서 북한에 대한 정보 수집에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그러나 이에 앞서, 북한의 인권 침해 정도에 대한 정보 수집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시작하겠습니다 이 모임에 토론자로 참석한 단체들은 북한의 인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폭로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들의 세심한 노력의 결과, 각국 정부들과 유엔이 이 수집된 정보들을 기반으로 북한에 대한 정책 입장을 수립하고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오늘 토론 참석자들로부터 국제적인 비판이 가해짐으로써 북한의 공개처형 횟수가 감소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었습니다. 또한 북한의 장애인 올림픽 참여는 북한 정부의 장애인 정책 변화의 신호일 수도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북한 주민들이 생존을 위해 자력으로 식량을 재배하기 시작하고, 또한 북한 정부가 이를 점차적으로 허용함에 따라서, 최근 과거보다 굶어 죽는 사람들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도 들었습니다. 이러한 모든 내용들은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에 대한 조사와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치범 수용소가 폐쇄되었는지 혹은 이전되었는지 그리고 이러한 정보의 중요성을 알아내기 위한 많은 노력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분명히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과거의 모습과는 대조를 이룹니다. 국제 비정구기구들이 김일성이 정권을 잡고 나서 40년이나 지난 1970년대 후반~80년대가 되어서야 북한의 인권문제에 대해서 언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최근에 25,000명이 넘는 탈북자들의 남한 입국과 그들의 증언으로 인해, 북한 인권에 대해 점점 더 많은 정보들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들 탈북자들 가운데는, 북한에서 수용소 생활을 경험한 수백 명의 재소자 혹은 간수들이 있으며, 이들은 자신들이 겪은 북한 수용소 안에서의 경험에 대해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3년 이후, 위성을 통해 찍힌 수용소 사진들은 그들의 증언을 확인하는데 큰 역할을 하
October 12, 2012
좌석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email protected]로 회답메일주시기 바랍니다.
September 11, 2012
  오길남 박사와 그의 가족이야기   자료제공 : 조선일보 오길남 박사는 남한 독재시절 유신체제에 반대하며 독일에서 공부하기 위해 남한을 떠난 지식인이다.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 3의 기관에 의해 독일에서 오길남 박사가 발견된 후 북한 공작원들은 그에게 접근하여 그가 하고 싶은 만큼 경제학을 공부하게 해주겠다는 약속으로 그를 유혹하였다. 북한 공작원들은 또한 당시 간염을 앓고 있던 오 박사의 부인을 치료해주겠다는 약속도 하였다. 1985년 오 박사는 북한에 가기로 결정하고 그의 부인과 두 딸 혜원, 규원이를 데리고 북한에 들어갔다.  “그것은 정말 어리석은 짓이었죠.” 오 박사는 그의 결정을 후회했다. 평양 공항에 도착했을 때 그는 이미 그가 실수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의 가족은 산악지역의 군 캠프로 옮겨져 김일성의 교시만을 반복적으로 공부할 것을 강요당했다. 그 후 그는 남한사람들을 공략하는 북한라디오선전방송인 “국가구원의 소리”라는 지위로 옮겨졌다. 다음 해 오 박사는 북한정권을 위해 독일로 가서 그 곳에서 공부하는 남한 학생들을 설득하라는 (북한 편으로 끌어들이라는) 지시를 받았다. 다만 북한당국이 그의 가족을 그와 함께 데리고 독일에 갈 수 없게 하는 바람에 그의 가족은 북한에 남겨지게 되었다. 그의 부인 신숙자 씨는 그에게 남한으로 탈출할 수 있는 이 기회를 잡으라고 그를 설득했다. 결국 오 박사는 1986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망명신청을
July 19, 2012
이벤트 사진을 보시기 위해서는 link 를 클릭해 주세요. 북한인권위원회(HRNK)는 한국경제연구소(KEI)에서 7월 19일Coercion, Control, Surveillance, and Punishment: An Examination of the North Korean Police State 이라는 주제로 130 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를 출간하였다. 북한 리더십 전문가인 Ken E. Gause의 저작인 Coercion, Control, Surveillance, and Punishment 는 김씨 정권이 독재정권을 향한 위협을 뿌리뽑기 위해 가장 작은 마을에서부터 최고 군사간부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감시와 밀고자 네트워크에 의지하며 권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국가 곳곳에 침투하는 국가안보기구를 만들었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인 Greg Scarlatoiu가 사회를 본 보고서 공개에는 전 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인 Chuck Downs와 북한인권위원회 이사회 위원인 Helen-Louise Hunter, 그리고 북한인권위원회 특별연구원인 김광진 이하 세 명의 토론자의 논평이 있었다. 발표자 소개: Ken Gause 본 보고서 저자인 Ken Gause는 CNA 전략연구의 국제관계단체 및 이란연구프로그램의 상임 연구분석가이다. 그는
June 06, 2012
행사 사진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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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s Long-term Prison-Labor Facility Kyo-hwa-so No. 12, Jŏngŏ-ri - Update 3
Joseph S. Bermudez, Jr., Greg Scarlatoiu, Amanda Oh, & Rosa Park
Sep 30, 2020

The Committee for Human Rights in North Korea (HRNK), a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based in Washington, D.C., has launched a report entitled North Korea: Imagery Analysis of Kyo-hwa-so No. 12, Jŏngŏ-ri - Update 3. The report methodology comprises satellite imagery analysis and former prisoner testimony. This kyo-hwa-so detention facility was first featured in the September 2015 report The Hidden Gulag IV: Gender Repression and Prisoner Disappearances by David Hawk. HRNK re

North Korea’s Long-term Prison-Labor Facility Kyo-hwa-so No. 1, Kaech’ŏn
Joseph S. Bermudez, Greg Scarlatoiu, Amanda M. Oh, & Rosa Park
Mar 25, 2020

The Committee for Human Rights in North Korea (HRNK), a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based in Washington, D.C., has launched a report titled North Korea’s Long-term Prison-labor Facility Kyo-hwa-so No. 1, Kaech’on. This report is part of a comprehensive long-term project undergone by HRNK to use satellite imagery and survivor testimony to shed light on human suffering in North Korea. This study combines former prisoner testimony collected in 2019 with declassified satellite imagery

THE REPORT IS EMBARGOED UNTIL 12:01 AM WEDNESDAY, DECEMBER 18, 2019.

THE REPORT IS EMBARGOED UNTIL 12:01 AM FRIDAY, OCTOBER 18, 2019THE REPORT IS EMBARGOED UNTIL 12:01 AM FRIDAY, OCTOBER 18, 2019.

Lost Generation: The Health and Human Rights of North Korean Children, 1990–2018 is a nearly thirty-year study monitoring the health and human rights conditions of North Korean children. “Health” is defined by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as a “state of complete physical, mental, and social well being, and not merely the absence of dis

EMBARGOED UNTIL 12:01 A.M. EST WEDNESDAY, SEPTEMBER 18,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