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회 청문회
의회 청문회
December 12, 2017
"PROTECTING NORTH KOREAN REFUGEES" House Foreign Affairs Committee Subcommittee on Africa, Global Health, Global Human Rights, and International Organizations WRITTEN STATEMENT OF ROBERTA COHEN, CO-CHAIR EMERITUS, COMMITTEE FOR HUMAN RIGHTS IN NORTH KOREA (HRNK) ON “PROTECTING NORTH KOREAN REFUGEES” AT THE HEARING OF THE SUBCOMMITTEE ON AFRICA, GLOBAL HEALTH, GLOBAL HUMAN RIGHTS, AND INTERNATIONAL ORGANIZATIONS, DECEMBER 12, 2017  My appreciation to Congressman Christopher Smith and Ranking Member Karen Bass for holding this hearing to maintain a spotlight on North Korean refugees and their need for international protection. The world community’s preoccupation with massive movements of people fleeing war-torn countries has often overlooked the plight of smaller groups of refugees in desperate straits. The North Korean case is one such situation that should warrant international attention because of the extraordinary cruelty to which the asylum seekers and refugees are subjected. Unlike most governments, North Korea has made it a criminal offense to leave its country without permission, thereby preventing its citizens from exercising their internationally recognized right to seek asylum and become a refugee. Second, those who do try to escape face increasing obstacles -- electrified fences, enhanced border patrols, exorbitant bribes, and traffickers. Only 1,418 managed to reach South Korea in 2016. Third, if caught and returned, North Korean refugees are subject to systematic and brutal punishment, which the United Nations Commission of Inquiry (COI) has found to constitute crimes against humanity.[1]  Fourth, neighboring China collaborates with the DPRK in arresting and turning back North Koreans despite the abusive treatment they routinely suffer a
December 12, 2017
"PROTECTING NORTH KOREAN REFUGEES" House Foreign Affairs Committee Subcommittee on Africa, Global Health, Global Human Rights, and International Organizations Statement of Greg Scarlatoiu, Executive Director, Committee for Human Rights in North Korea (HRNK), on “Protecting North Korean Refugees” at the Hearing of the Subcommittee on Africa, Global Health, Global Human Rights, and International Organizations, December 12, 2017  Good afternoon Chairman Smith, Ranking Member Bass, and members of the Subcommittee. Thank you for the invitation to testify before you today. It is a true honor and a privilege.   My name is Greg Scarlatoiu. I am the executive director of the Committee for Human Rights in North Korea (HRNK). We are a nonpartisan research organization headquartered in Washington, DC that conducts original research on North Korean human rights issues. Over the last 16 years, we have published over 30 reports available at HRNK.ORG, documenting for the world the horrifying truth about the extent of human rights abuses in North Korea. Our work has played a central role in assisting and informing the efforts of the US State Department, the UN Commission of Inquiry, and numerous other stakeholders who care passionately about the rights of people in North Korea. Most recently, the report submitted by UN Secretary-General António Guterres to the UN General Assembly on August 28th quoted one of HRNK’s publications.   On behalf of HRNK, thank you for your time and interest in the plight of North Korean refugees, an ongoing human rights issue and crisis perpetuated by both North Korea and China today. The protection of North Korean refugees relates to fundamental human rights, human dignity, and state obligations under international law.   On the current situation of North Korean refuge
April 29, 2015
2015년 4월 29일 톰 란토스 인권위원회가 주최한 “북한의 강제 노동 사업: 정부 주도 하의 인신매매 시장”에 대한 청문회에 제출한 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 그레그 스칼라튜의 서면 증언 피츠 의장님, 안녕하십니까. 북한인권위원회를 대표해서 북한의 강제 노동 시장과 북한 정부의 인신매매 가담 실태를 의장님과 논할 수 있도록 초청해주심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의장님과 이러한 주제들을 논할 기회가 주어진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북한의 “궁중 경제”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군사적 도발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고 있으며 미국의 외교·안보 정책에도 도전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북한 주민의 반대를 억누르기 위한 가차 없는 감시와 탄압, 국제사회로부터의 고립, 그리고 기본적 인권의 유린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를 약화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외화벌이 조직인 “궁중 경제”(미국 북한인권위원회 김광진 방문 연구원이 고안한 용어)는 북한 정권이 3대에 걸쳐 권력을 유지할 수 있게 해 준 수단입니다. 수만 명의 근로자를 해외로 파견해서 노동력을 수출하는 활동은 이 “궁중 경제”의 일부이며, 김 씨 정권을 유지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외화벌이 활동의 일부입니다. 이는 북한 국민을 대상으로 한 북한 정부의 인권 유린 사례 중 비교적 확연한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외 파견 근로자의 실태와 궁중 경제의 운영 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북한 정권이 어떻게 생존해왔는지에 대한 이유를 더욱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는 또한 북한 정권의 안보 위협과 인권 유린에 대응하기 위한 더욱 효과적인 제재를 준비할 수 있게 할 것이며, 그럼으로써 북한의 인권 상황을 개선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증언 전문을 보고 싶으시면 위의 "PDF 다운로드"를 클릭하시길 바랍니다.
June 18, 2014
북한 내 인권 유린에 관한 미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 증언을 하도록 위원회로부터 요청받았지만, 저는 인권 유린 사례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북한 정권의 전체주의적 특성에 대한 설명을 서두로 발언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이곳에 기술된 의견은 순전히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텍사스 A&M 대학, 부시 스쿨 [텍사스 A&M 대학의 정책학 및 국제관계대학원], 그리고 북한인권위원회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님을 밝힙니다.) 북한은 전 세계에 몇 개 남아 있지 않은 공산주의 국가 중 하나이며, 그중에서도 의미 있는 정치적·경제적 개혁을 거부하고 있는 유일한 국가입니다. 쿠바, 베트남, 중국, 그리고 라오스는 권위주의 국가이지만 모두 개인의 사적 영역에서는 어느 정도의 자유를 허용하고 있으며, 경제의 일부 부문을 민영화했습니다. 따라서 북한은 그 어떤 국가와도 다른 유일무이한 체제이며, 사실상 멸종한 체제 유형의 남아있는 유일한 표본입니다.
March 26, 2014
HRNK Executive Director Greg Scarlatoiu testifies on Capitol Hill: "The Shocking Truth about North Korean Tyranny." 
March 05, 2012
Description: 청문회를 직접 듣고 싶으시면 비디오갤러리(live recording)를 보시기 바랍니다. The Congressional-Executive Commission on China에서 열린 북한인권위원회 공동의장이자 브루킹스연구소의 상임연구원인 로버타 코헨의 중국 북한주민 강제북송에 대한 발표 중국으로 탈출하여 현재 강제북송의 위기를 감수하고 있는 약 30-40명의 북한주민들의 상황을 알리기 위해 이 청문회를 열어주신 것에 북한인권위원회(HRNK)를 대표하여크리스토퍼 스미스 의원과 쉐러드 브라운 상원의원께 감사를 표합니다. 저희는 북한주민들이 자국을 떠나 해외망명을 신청할 기본적 권리를 옹호하고, 중국정부에 강제북송을 중단할 것과 북한피난민들에게 그들이 받아 마땅한 인권과 인도주의적 보호를 제공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북한과 중국은 다른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북한주민들이 자국을 떠나 해외로 망명할 수 있는 권리와 강제북송되어 위험에 처하지 않을 권리를 보장해야 합니다. 북한의 이러한 특별한 상황은 국내 및 국내사회의 집중을 받고 있습니다. 남한의 이명박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강제북송에 반대를 표명한 바 있으며, 박선영 의원은 서울 중국대사관 앞에서 금식투쟁을 벌인 바 있습니다. 18개국이 참여하는 민주주의 의회포럼은 회원국에 이 문제를 정부차원에서 제기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 상황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미 국무부 인권보고서(2010)는 중국에 숨어있는 북한주민이 수천 혹은 수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비록 중국당국이 수많은 북한주민들의 중국 불법거주를 허용하고 있지만, 그들은 기본적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있으며,지난 20년간 수만명의 북한주민이 강제북송을 당해왔습니다. 강제북송된 북한주민 중 전체는 아니라 하더라도 대부분이 북한에서 처벌당하였으며, 북한주민들의 증언과 북한인권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처벌은 구타, 고문, 구류, 강제노동, 성폭력, 특히 여성의 경우 중국에서 임신이 된 것으로 의심 될 경우 강제낙태나 영아살해에 이르기까지 다양했습니다. 특히 외국인(예를 들면 선교사, 국제구호원, 혹은 기자)과 해외에서 접촉했거나 정치망명을 신청했거나 혹은 남한으로 입국하려 시도했던 북한주민들에 대해서는 가혹한 처벌이 가해져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체포되어 북송의 위협을 받고 있는 북한주민들이 만약 강제북송된다면 심한 처벌을 받을 것입니다. 몇몇의 경우에는 사형에 처하기도 합니다. 북한공안부는 2010년 탈북죄를 ‘국가에 대한 반역죄’로 규정하는 법령을 발표하였습니다. 워싱턴 디씨에 위치하며 2001년 설립된 비정부기관인 북한인권위원회(HRNK)는 중국에 거주하는 북한주민들의 위태로운 상황과 북한주민들을 세계에서 가장 억압적인 정권으로 돌려보내는 잔인하고 비인간적인 행위에 대한 심도있는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첫번째는 스테픈 하갈드와 마커스 놀란드에 의해 편집된The North Korean Refugee Crisis: Human Rights and International Response (2006)로 중국에 거주하는 대
March 05, 2012
Please see the video gallery for a live recording of this hearing.  Good afternoon, Chairman Smith, Cochairman Brown, and members of the Commission. On behalf of the Committee for Human Rights in North Korea, thank you for inviting me to speak with you at this hearing today. Our Committee considers it essential to draw attention to the case of 30 to 40 North Koreans who have been arrested by China and who now risk being forcibly returned to North Korea where they most assuredly will be subjected to severe punishment in violation of international refugee and human rights law. The fundamental right to leave a country, to seek asylum abroad and not to be forcibly returned to conditions of danger are internationally recognized rights which China and North Korea must be obliged to respect.  Mr. Chair, the Committee for Human Rights in North Korea is a Washington DC-based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established in 2001. Our Committee’s main statement has been prepared by Chair Roberta Cohen, who was unable to be here today. I will draw upon that statement in my opening remarks.   Over the past two decades, considerable numbers of North Koreans have risked their lives to cross the border into China. They have done so because of starvation, economic deprivation or political persecution. It is estimated that there are thousands or tens of thousands in China today. Most are vulnerable to forced returns where they will face persecution and punishment because leaving North Korea without permission is a criminal offense. Yet to China, all North Koreans are economic migrants, and over the years, it has forcibly returned tens of thousands to conditions of danger. According to the testimonies and reports received by the Committee for Human Rights, the North Koreans returned to their country endure cruel and inhuman punishment including beatings, torture, detention, forced labor, sexual violence, an
September 20, 2011
날짜 및 시간: 2011년 9월 20일 오후 2시~오후 3:30분 연사: 그레그 스칼라튜 참석자: 수잔 숄테, 김혜숙, 김영순 청문회 녹화 동영상을 시청하시려면 비디오 갤러리를 참조하세요. 스미스 의장님과 분과위원회의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북한 정권이 정권세습을 재시도하고 유입되는 정보량이 확장되는 현 상황에서 제가 북한 인권문제를 논할 수 있도록 초청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여러분 앞에서 이러한 사항들을 논할 수 있다는 것을 영예롭게 생각합니다. 2008년 여름경 북한의 지도자 김정일이 뇌졸중을 겪은 이후 김씨 정권은 3대 세습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년 9월 김정일의 셋째 아들인 김정은은 평양에서 오랜만에 개최된 로동당 대표자회 개최를 하루 앞두고 대장으로 추대되었습니다. 이는 미국의 사성장군 계급과 동등한 것입니다. 김정은이 북한 국방위원회와 당중앙군위원회의 두 부위원장 중 한 명으로 임명된 것은 그가 김정일의 후계자로 지목되었다는 것을 입증한 것입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김정은이 북한의 지도자가 된다면 어린 나이와 경험의 부재로 인해 정권 초기에는 그의 삼촌인 장성택이 섭정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오는 2012년 4월에 북한은 1994년에 사망한 북한의 건국자이자 "영도자"인 김일성의 100회 생일을 기념하게 됩니다. 김씨 정권은 그간 2012년에 "강성대국"을 이룩할 것을 천명했습니다. 따라서 내년은 북한의 정권세습을 확고히 하는 주요 정책을 시행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2012년은 북한에 영향을 미치는 주변국들에게도 중요한 해입니다. 3월에는 러시아에서, 10월에는 중국에서, 11월에는 미국에서, 그리고 12월에는 한국에서 총선이 열립니다. 한편 일본에서는 행정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의원 선거가 치러집니다. 전문가들과 최근 탈북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 정권이 정권세습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인권부문이 향상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없었습니다. 반면에 북한이 2010년 3월 2일 천안함을 폭침하는 중대한 도발을 일으키고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를 포격을 가하는 상황에서 탈북을 막기 위한 북-중 국경지대 감시는 강화되고 정치범 수용소의 인원은 증가하는 실정입니다. 2010년에 발간된 미 국무부의 북한의 인권상황에 관한 보고서에 의하면 동아일보와 워싱턴 포스트지를 출처로 하여 정치범 수용소에 감금된 인원이 약 15만~20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
June 02, 2011
참가자: 내용: 우선 2008년에 효력이 갱신된 2004년의 북한인권법안의 도입에 관해 증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위원회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북한인권위원회의 사무총장으로서 단체를 대표하여 참석했습니다. 북한인권위원회는 워싱턴 DC에 소재한 연구와 조사 및 옹호단체로 북한 주민들의 인권 신장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제 견해는 모든 이사의 관점을 온전히 대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오늘 북한 인권 분야에서 오랫동안 종사한 개인으로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약 10여 년 전에 이곳 미 연방 하원에서 정책위원회의 국방 및 외교정책 고문으로서 활동했고 그 경험을 통해 북한과 관련된 사건들을 조사하는 과정에 참여한 바가 있습니다. 대표적 예로 1998년 대북정책 계획가의 역할을 정의한 미 국방성의 허가법안이 있습니다. (의장대북특별자문기구의 1999년 보고서를 참조하세요: http://www.fas.org/nuke/guide/dprk/nkag-report.htm ) 또한 2004년에 통과된 북한인권법안 준비과정에 참여했습니다. 저는 실무경험을 통해 북한 인권에 대한 위원들의 깊은 관심과 공헌을 잘 알고 있으며 자국으로부터 인권을 억압받는 북한 주민들의 권리를 보호하려는 여러분의 끊임없는 노력을 치하합니다. 2009년 우리의 공동의장이자 전직 의회 의원, 그리고 이 위원회의 분과위원장이었던 스티븐 J. 솔라즈는 북한의 인권위기를 두고 우선 과제를 논하기 위해 워싱턴에서 인권 전문가들을 소집한 바 있습니다. 그의 통솔력하에 우리는 열 개의 정책을 제시했는데 주요 정책은 북한인권법안을 도입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행정부가 북한인권법안의 탈북자의 정착권한에 관한 사항을 매듭지을 수 있는 부서를 창설할 것을 제시합니다. 우리는 미 국무부가 탈북자들이 망명처로 삼는 국가에 소재한 미 대사관의 직원으로 하여금 북한 정권의 실체와 탈북자들이 직면하는 상황을 가르쳐 줄 것을 권했습니다. 우리는 또한 탈북자들의 정착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룰 수 있는, 특히 한국어 구사가 가능한 대사관 직원의 수를 충당할 것을 추천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국무부가 유엔 난민 고등판무관 사무소(UNHCR)와 대한민국 간의 직통 연락망을 구축하여 위험에 처한 탈북자들에게 즉시 도움을 줄 수 있는 연락처를 얻을 수 있도록 할 것을 권했습니다. 북한인권법안의 시행 의장님, 저에게 보내신 초청장에 의하면 의장님께서는 제가 미국에 정착한 탈북자들의 수와 북한인권법안의 도입에 관한 몇 문제를 논할 것을 구체적으로 부탁하셨습니다. 탈북자들의 수에 관한 정보는 국무부를 비롯한 다른 관련 단체의 통계를 참조했으며 북한인권법안이 유효화된 이후 120명이 미국에 망명한 것으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수는 매우 작은 규모이며 탈북자가 미국 혹은 외국 출신의 정부인사를 통해 미국으로 망명하는 것을 허가받는 일은 여전히 어려운 일입니다. 최근 한국으로 입국하는 탈북자는 증가세에 있으며 이는 매우 좋은 추세입니다. 이들에 대한 대한민국 정부의 관심과 한국 사회에 정착하기 위해 제공되는 보조는 높이 평가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문제는 신분확인 조치조차 하지 않은 채 탈북자를 환송 조치하는 중국의 정책입니다. 최근 들어 중국 내 탈북자들을 체포하려는 북한 정권의 시도를 묵인하는 중국정부의 경향에 관한 보고가 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중국정부가 북한이 중국 영토에서 저지르는 법권침해행위에 협조하고 있음이 유력해지고 있습니다. 탈북자에 관한 중국정부의 방침을 바꾸는 것은 미국의
June 02, 2011
감사합니다 의장님. 오늘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몇 분께서는 잘 아시겠지만 저는 정책위원회에 소속되어 국회에서 일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 위원회에 깊은 존경심을 갖고 있으며 여러분이 북한 인권을 위해서 하신 모든 것들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 미 북한인권위원회의 사무총장으로서 나왔으며 제 증언은 여러분이 잘 아시는 북한과 관련된 사항에 대한 것입니다. 그리고 의장님께서는 2004년에 당신께서 추진하시고 2008년에 갱신을 허가하신 북한인권법안을 집중적으로 논할 것을 부탁하셨습니다. 법안은 미국 국민의 북한 인권에 대한 관심을 확인한 역사적 산물입니다. 그 위대한 성취를 이루는 데에 의장님은 큰 공헌을 하셨고 그를 통해 북한 인권과 관련된 사항을 이해하고 다음의 단계를 논할 수 있습니다. 최근 북한을 방문하고 오늘 훌륭한 증언을 하시며 참석하신 로버트 킹은 북한인권특사의 직위를 마련한 것이 얼마나 바른 선택이었는가를 증명하는 훌륭한 예입니다. 북한인권위원회는 스티븐 솔라즈 의원님을 공동의장으로 모시는 영예를 누렸습니다. 솔라즈 의원께서 의장님의 분과위원회의 의장으로서 있을 때 의원 앞에서 증언을 앞둔 이들을 도왔던 기억도 납니다. 의원님의 별세는 란토스 의원님과 마찬가지로 큰 손실이며 우리와 함께함을 믿습니다. 2004년은 북한 인권에 큰 의미가 있는 해였습니다. 여러분은 그때 북한인권법안이 통과되었던 때임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제가 기억하기에는 2004년 7월 21일이었던 것 같군요. 같은 해에 미군 출신의 탈영병인 찰스 젠킨스가 북한 정권으로 하여금 일본 출신 납북자인 아내를 만나기 위해 출국허용을 해야 하는 처지로 몰아넣기도 했습니다. 젠킨스는 7월 12일 북한을 떠났습니다. 7월에는 또 하나의 큰 사건이 있었습니다. 중국으로의 탈출에 성공한 486명의 탈북자가 윈난 성을 지나 베트남에 입국한 뒤 사회주의 국가인 베트남 정부와 한국 정부의 협력과 허가를 통해 한국으로 간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북한인권법안과 더불어 북한을 격노시켰고 북한은 정권의 나팔수인 KCNA를 통해 북한이 몇 국가의 비정부기구들이 북한인권법안 제출에 대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는 공식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8월 14일, 미국 유타 출신의 24세의 한 청년이 홀로 중국 윈난 성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앞서 그는 베이징으로 돌아가는 친구들에게 작별을 고하고 호조협(虎跳峽)을 따라 중뎬현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그는 그곳에서 어느 한식당을 세 번 들렸고 이후 실종되었습니다. 우리 단체는 실종된 미국인이 납북되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깊이 염두에 두며 조사를 하는 중입니다. 이 실종자는 중서부 억양의 영어는 물론 한국에서 몰몬교 선교사로 있으면서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했을 뿐만 아니라 중국어 구사능력 역시 뛰어났습니다. 만약 이 실종자가 납북되었다면 미국은 자국민이 북한에 납치된 14번째 국가가 됩니다. 우리는 흔히 납북이라면 북한과 인접한 일본의 서부 해안가의 리조트에서나 벌어진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북한은 네 명의 레바논인뿐만 아니라 다수의 네덜란드인과 프랑스인, 그리고 한 명의 루마니아인을 납치한 바 있습니다. 루마니아 출신의 실종자는 홍콩으로 유인되어 평양으로 끌려갔습니다. 말레이시아인들과 싱가포르인 역시 일본인이라고 여겨졌던 자들로부터 직업 제공을 빌미로 유인되었다가 결국에는 평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후에 탈출한 피랍자들과 탈북자들, 그리고 북한 요원들의 기록을 통한 간접적인 기록을 제외하고는 납북자 중 많은 이들의 행방은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의장님, 감사합니다. 청문회에 참석하고 북한이 인권을 상대로 저지른 범죄행위를 집중적으로 논할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THE REPORT IS EMBARGOED UNTIL 12:01 A.M. EST WEDNESDAY DEC. 19, 2018.

Denied from the Start: Human Rights at the Local Level in North Korea is a comprehensive study of how North Korea’s Kim regime denies human rights for each and every citize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DPRK). In doing so, this report examines human rights denial policies and practices. Local institutions are responsible for this denial at the schools, housing units, workplaces, and beyon

In this submission, HRNK focuses its attention on the DPRK’s— 

1. System of political imprisonment, wherein a multitude of human rights violations are evidenced, including enforced disappearance, amounting to crimes against humanity. 

2. Restrictions on freedom of movement, affecting women in particular, as evidenced in sexual violence, human trafficking, and arbitrary detention. 

3. Policy of social and political discrimination, known as “so

From Cradle to Grave: The Path of North Korean Innocents
Robert Collins and Amanda Mortwedt Oh
Nov 13, 2017

이 보고서는  기존의 연구와 로버트 콜린스(Robert Collins)의 이전 저작들을 기반으로 정치범 수용소에 방점을 두고 북한 정권의 공포정치의 사상적 기반과 제도적 구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북한 당국이 끊임없이 세뇌교육, 감시, 처벌을 통해 개개인의 삶을 요람에서 무덤까지 통제하는지 간략한 개관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 보고서는 다음 질문들에 답하고자 합니다: 어떤 사회 정치적 및 법적 역학이 개인을 정치범 수용소로 이끄는가? 어떻게 의심의 여지없이 죄가 없는 북한 주민들이 정권의 관점에서  범죄자로 보여지는가? 어떻게 김씨 정권에 충성을 보였던 북한 주민들이 결국 정치범 수용소의 이름 없는 무덤으로 내몰리는가? 누가 이런 판단을 내리며 누가 이를 강제하는데 책임이 있는가?

The Parallel Gulag: North Korea's
David Hawk with Amanda Mortwedt Oh
Oct 26, 2017

이 책에서 데이비드 호크(David Hawk)는 이전에는 본 적 없던 추정되는 그리고 확인된 노동 교화 수용소의  모습을 제공합니다. 그는 안전부(현 인민보안성)가 통제하는 감옥 네트워크에 대해 밝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폭로는 2014년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COI)가 묘사했던 것보다 더 만연한 수준의 고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노동 수용소가 “일반적인 감옥”이라고 묘사됨에도 불구하고, 이곳에 갇힌 이들의 처우 중 “일반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수감자와 정치범 처우 사이에 다른 점은 단지 “정도의 차이일 뿐 원칙적으로는 같습니다. 강제 노동과 의도적인 굶주림, 부족한 의료, 열악한 위생 상태를 결합한 정책은 매년 수천 명의 수감자들의 죽음을 낳고 있습니다.”

North Korea Camp No. 25 Update 2
Joseph S. Bermudez Jr., Andy Dinville, and Mike Eley
Nov 29, 2016

As part of a joint undertaking with HRNK to use satellite imagery to shed light on human suffering in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DPRK, more commonly known as North Korea), AllSource Analysis has been monitoring activity at political prison facilities throughout North Korea. This report details activity observed during the past

North Korea: Flooding at Kyo-hwa-so No. 12, Jongo-ri
Greg Scarlatoiu and Joseph S. Bermudez Jr.
Sep 16, 2016

The Committee for Human Rights in North Korea (HRNK), a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based in Washington, DC and AllSource Analysis, a leading global provider of high-resolution earth imagery solutions, have conducted a satellite imagery-based rapid assessment of flood damage at Kyo-hwa-so No. 12, Jongo-ri in Hamgyŏng-bukto, North Korea. Thousands of political prisoners are held in this re-education prison labor camp together with common offend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