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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is report, DigitalGlobe Analytics examined eleven images collected from 2003 to 2013 of the North Korean political prison facility known as Camp 25 (a.k.a. Kwan-liso No. 25, Political Prison Facility No. 25, No. 25 Chongjin Political Concentration Camp, Susŏng Correctional Center) in Susŏng-dong, Ch’ŏngjin-si, Hamgyŏng-bukto, on the northeast coast of the nation. In this analysis, imagery was compared to identify changes in the organization of the camp, including variations in:
As a follow-up to the October 2012 joint HRNK- DigitalGlobe imagery analysis of North Korea’s Camp 22 (Kwan-li-so No. 22, Korean People’s Security Guard Unit 2209), DigitalGlobe’s Analysis Center was asked to assist in identifying reported activity in and around Camp 22 in Hamgyŏng-bukto. More specifically, the Analysis Center was to examine: The outer perimeter fence, guard towers and guard positions to determine if some, or all, have been raze
During late September 2012, the North Korean activist community began reporting that the notorious political penal labor facility Camp 22 had been closed in early 2012. On October 1, 2012, in response to these reports and in partnership with the Committee for Human Rights in North Korea, DigitalGlobe’s Analysis Center initiated an imagery analysis of Camp 22.
Coercion, Control, Surveillance, and Punishment 는 북한의 세가지 주요 안보기관 - 비밀보안부, 공안부, 군사안보사령부 - 에 대해 밝히고 있다. 복잡성과 각 세대와의 관련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 조직들은 김 정권의 전제적 통제를 확실히 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감시와 모든 지역에 존재해 있는 밀고자 네트워크, 그리고 북한의 악명 높은 정치범 수용소의 처벌위협에 의지하고 있다. 이
북한 정부는 모든 시민들에게 태어나는 순간 대대로 이어지는 가문의 정치적 충성도를 바탕으로 “성분”이라는 신분을 부여한다. 북한 안에 소수의 정치적 충성 계층은 거대한 특권을 누리는 반면, 대부분의 시민들은 자신들이 통제하고 바꿀 수 없는 태생적 이유 때문에 영원히 하류 계층으로 분류가 되어 차별 대우를 받는다.
60여명이 넘는 탈북자들의 심도 있는 인터뷰와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의 40개의 인공위성 사진들을 바탕으로 이 리포트는 현재 150,000에서 200,000명의 사람들을 감금한 북한의 강제노동 수용소 시스템을 해체 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Taken!”은 북한 정부의 지원을 받는 외국인 납치 정책에 대한 깊고 포괄적인 역사와 분석을 제공한다. 이 범죄적 사업의 시작은 김일성 정권의 초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김일성은 직접 이 정책을 채택하였다. 납치된 사람들은 다양한 배경, 여러 국적을 가지고 있으며, 남/녀 및, 다양한 연령층을 포함한다. 또 홍콩, 중
이 리포트는 중국에서의 새로운 삶을 찾기 위하여 북한을 탈출했다가 인신매매나 강요된 결혼의 희생양이 된 북한여성들의 고통에 관해 세계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중국에 거주하는 북한여성들과의 77건의 인터뷰 가운데 52명의 이야기에 따르면 생존과 안전을 위해 고국을 떠나 중국으로 넘어온 북한 여성들은 그들을 학대하고 착취하는 중국남성들 말고는 생
현재 북한은 새로운 위험, 불안전성, 그리고 불확실성을 야기 할 수 있는 권력 승계 과정 중에 있다. 이 것은 첫 승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사례이다. 김정일은 자신의 아버지로부터 권력 승계를 받기 위해 조심스럽게 훈련되었다. 그 과정은 무려 20년동안 진행되었고 김일성이 직접 감독을 하였다. 북한에서는 모든 정치 권력은 김일성의 유훈에서 비롯된다. 현재 북한은
이 리포트는 북한 인권 위원회의 간행물 중에 하나이다. 그렇지만 이 리포트는 북한 인권위원회와 그 이사회의 의견을 그대로 반영 하는 것은 아니다. 대신, 북한 체제를 북한 내부에서 지켜 보았고 한 때 그 체제를 위해 일했었던 용기 있는 한 사람의 입장대로 쓴 리포트이다. 이 책의 저자는 북한에서 어떻게 의사 결정이 이루어지며 어떤 사람들이 그 정치 체제에 치명적인지 알고
이 리포트는 UN 안보리에 북한과 관련해 행동을 취할 것을 촉구한 전 리포트인 “Failure to Protect: A call for the UN security Council to Act in North Korea”(2006) 의 후속편이다. 이 리포트는 북한의 인권과 관련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북한이 몇몇 국제원조에 대해서 개방적인 입장을 취해오기는 했지만, 여전히 북한의 식량정책과 불공평한 사회적 분류시스템(성분)은 대다수의 북한인구가
지난 6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북한은 국제법이 보장하는 거의 모든 종류의 인권을 체계적이고 무참하게 짓밟아왔다. 이 소책자는 북한에대해 국제법이 허용하는 법적 조치를 취하고자 하는 인권관련 시민단체에게 그 방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국제법 에는 시민단체들이 이용할수 있는 여러 길이 열려 있고 이 보고서는 그러한 다양한 방법들을 살펴봄으로써 시민단체에게 국제법상
이 리포트는 이 전의 리포트, “Failure to Protect: A Call for the UN Security Council to Act in North Korea” (2006) 의 속편으로, UN 안전 보장 이사회에게 행동을 취하는 것을 요구한다. 이 리포트는 북한의 인권에 관한 문제들을 담고 있다. 북한은 몇몇 외국의 원조를 받아들였지만, 그들의 식량 정책과 불평등한 사회 계급 시스템 (“성분계급”)은 아직도 많은 북한 주민들이 외국에
국가적 안보 차원에서 중요한 문제에 관해서는 전력이 가해지지만, 여전히 북한에 중대한 난제를 던지는 중요한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가장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일반 북한시민들의 곤경, ‘세계 최악의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목숨을 거는 사람들, 그리고 김정일 정권의 폭정이다. 이 리포트에서는 여섯 명의 전문가들이 – Stephen Haggard, Marcus Noland, Yoonok